‘나혼자산다’ 가루왕자 이장우 표 천연 조미료 (ft.떡볶이) [TV온에어]
2021. 03.06(토) 05:58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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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배우 이장우의 ‘가루왕’다운 천연 조미료 제조법이 눈길을 모았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는 주말드라마 종영을 앞둔 시점, 함께 작품을 소화한 중년 배우 선배들에게 드릴 선물을 직접 만들기로 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가루왕자’로 등극한 그는 이번엔 천연 조미료를 만들기로 했다. 어떤 요리에 넣어도 깊은 국물 맛을 내는 자연 가루였다.

이장우가 선택한 것은 황태껍질, 표고버섯, 다시마, 무말랭이, 보리새우 등 몸에 좋은 재료였다. 여기에 누룽지까지 넣었다.

이장우는 “무말랭이가 진짜 신의 한수다. 그걸 갈아 넣으면 김치찌개 맛이 나더라”라며 무말랭이를 조미료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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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료를 넣고 믹서기에 간 가루는 하얀색이었다. 그는 이 천연 가루를 제조하기 위해 무려 2~3사건을 소요했다.

장도연, 박나래는 “무슨 실험실을 보는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장우는 “사실 제가 요즘 떡볶이에 빠졌다”라며 떡볶이에 이 가루를 넣어도 맛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날 실제로 천연 조미료, 돼지기름 등을 사용한 떡볶이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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