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신은경 목욕탕 세신사 발각, 독 올랐다 [TV온에어]
2021. 03.06(토) 05:58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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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 신은경, 봉태규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들키며 위기에 처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5회 분에서 강마리(신은경)는 이규진(봉태규), 고상아(윤주희) 부부에게 목욕탕 세신사 일을 하는 일을 들키고 말았다. 이미 강마리 상황을 안 부부는 목욕탕에 들이닥쳤다.

고상아는 강마리를 마구 비웃었고, 이규진 역시 “뭐 다 자식 때문이겠지”라고 말했다. 강마리는 높은 사람들을 챙기며 딸 제니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규진은 “엄마는 이런 곳에서 개고생하는데, 제니는 정말 성공해야겠더라”라며 “내가 사진 몇 장 찍으라고 했다”라며 강마리 처지를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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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리는 밑바닥에서 윗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추며 이곳까지 올라왔다. 강마리는 이규진이 보좌관을 시켜 찍은 자신의 세신사 상황을 다시금 곱씹으며 재빨리 사진을 입수해 챙겼다.

강마리 딸 제니(진지희)는 여전히 엄마 상황을 몰랐다. 급기야 강마리 남편은 교도소에서 싸움을 해 다치고 말았다. 교도관은 마리에게 전화를 해 상황을 전했고, 강마리는 혼비백산하며 궁지에 몰렸다. 강마리 남편은 무사히 출소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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