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최고시청률 26.5%, 유진 딸 김현수 사망 위기
2021. 03.06(토) 10:32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 김현수 추락 엔딩이 암시되며 시청률이 폭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5회 분은 순간 최고 시청률 26.5%, 수도권 시청률 25.5%(2부), 전국 시청률 24.4%(2부)를 기록했다. 이는 5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 돌파로,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에서 압도적인 1위 수치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도 11.6%(2부)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아예술제 대상의 주인공이 배로나(김현수)로 발표되던 순간, 하은별(최예빈)이 배로나에게 트로피를 휘두르면서 배로나가 돌계단에서 추락하는 엔딩이 드러났다.

청아예술제 당일, 하은별은 배로나를 향한 질투심에 휩싸이고 말았다. 결국 하은별은 엄마 천서진이 행한 대로 진열장을 깨고 트로피를 꺼내 들었다. 돌계단에서 하은별은 배로나를 향해 트로피를 휘둘렀다. 그 순간 배로나가 추락해 쓰러진 충격적 엔딩이 묘사되며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시즌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현수 | 유진 | 펜트하우스 시즌2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