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측 “악플러 벌금형 선고, 선처 없다” [공식입장]
2021. 03.06(토) 14:34
배우 박신혜
배우 박신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신혜 측이 악플러들의 벌금형 처벌을 공지했다.

6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자체 모니터링과 팬 제보를 통해 박신혜 배우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수집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그 결과 악성 게시글 작성자들은 지난 2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소속 배우에 대한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사생활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글에 대해 법적조치할 것이며 협의나 선처는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신혜는 JTBC 드라마 '시지프스'에 출연 중이다.

이하 박신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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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솔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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