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비 매니저, 알고 보니 유튜브 스타 [T-데이]
2021. 03.06(토) 17:56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비 매니저가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비 매니저의 놀라운 매력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비의 매니저는 퇴근길 범상치 않은 고음을 발산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그는 소찬휘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트레스를 노래로 푼다"라고 밝힌 그는 알고 보니 이미 유튜브 스타였던 것.

매니저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여러 차례 섭외 전화가 오기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궁금증으로 가득한 매니저의 과거에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그런가 하면 비와 매니저의 독특한 케미스트리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 매니저의 중독성 강한 매력에 비는 "매니저가 없으면 허전하다. 마력의 사나이"라고 밝혔다.

폭소와 반전이 가득한 비와 매니저의 하루는 이날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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