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측 "이가령 고집 계속, 커지는 성훈의 파동"
2021. 03.07(일) 18:19
결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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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결사곡' 배우 성훈과 이가령이 위태로운 관계를 암시한다.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하 '결사곡') 측은 7일 성훈과 이가령의 스틸을 공개했다.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판사현(성훈)이 자신의 몸살감기에도 매몰차게 굴었던 부혜령(이가령)과의 결혼을 후회하는 장면이 담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와 관련 성훈과 이가령의 '레이저 급발사'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판사현은 아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깜짝 놀라 동공이 확장된 토끼 눈이 된다. 부혜령은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며 부르르 끓어오르는 화를 분출해 평화로움이 와장창 깨지는 상황이 벌어진다.

제작진 측은 "남편의 속마음을 알지 못한 채 부혜령의 고집은 계속된다. 이러한 행동이 흔들리는 남편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커지는 남편의 파동과 파란의 씨앗이 공개되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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