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부천시 고강동 '쌍쌍베 하우스', 매매가 5억 9800만 원
2021. 03.07(일) 23:01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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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쌍쌍베 하우스'가 소개됐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천시 고강동의 '쌍쌍베 하우스'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아이돌 출신 예비부부 강다영, 최수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연애 8년 차, 동갑내기 두 사람은 지난 201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다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예비 신랑 최수민은 아이돌 이후 보험설계사로 전향했으며 지난해부터 PC방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직 아이돌 출신 두 사람이 신혼집으로 바라는 지역은 PC방이 있는 서울 양천구에서 자차로 40분 이내 거리로, 인천과 부천을 바랐다. 이들은 드레스 룸을 포함, 방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아파트일 경우 탁 트인 뷰를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4~5억 원대를 바랐다.

덕팀 붐, 토니안이 소개한 곳은 부천시 고강동에 위치한 신축 빌라였다. 이 집은 의뢰인 직장과 가까웠으며 대형 마트 자차로 8분, 공원도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축 빌라는 지상층에 외벽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킨 필로티 구조로 돼 있었다. 또한 무인 택배와 우편 보관함, CCTV까지 구축돼 있었다. 내부는 깔끔한 화이트 톤 현관부터 눈이 부시도록 화사한 거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웨인스코팅에 민트색 벽지로 디자인해 따뜻한 느낌을 줬다. 수많은 매입등과 간접등으로 화사하게 만들어 이목을 끌었다. 유럽풍 물씬 나는 이곳은 거실 2개, 베란다도 2개 갖추고 있어 의뢰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집은 매매가 5억 9800만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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