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부천시 심곡동 '거울왕국 아파트', 호텔 스위트홈 감성 눈길
2021. 03.07(일) 23:46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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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거울왕국 아파트'가 소개됐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부천시 심곡동의 '거울왕국 아파트'가 매물로 나왔다.

이날 아이돌 출신 예비부부 강다영, 최수민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연애 8년 차, 동갑내기 두 사람은 지난 2018년까지 가수로 활동하다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예비 신랑 최수민은 아이돌 이후 보험설계사로 전향했으며 지난해부터 PC방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직 아이돌 출신 두 사람이 신혼집으로 바라는 지역은 PC방이 있는 서울 양천구에서 자차로 40분 이내 거리로, 인천과 부천을 바랐다. 이들은 드레스 룸을 포함, 방 3개 이상을 원했으며, 아파트일 경우 탁 트인 뷰를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4~5억 원대를 바랐다.

복팀 슬리피, 딘딘이 소개한 곳은 부천시 심곡동에 위치한 '거울왕국 아파트'였다. 이곳은 의뢰인 직장까지 자차 약 20분 거리에 위치했다. 내부는 현관부터 세련미가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텔 스위트룸 감성을 지닌 '거울왕국 아파트'는 벽면 따라서 수많은 거울이 위치했다. 특히 왕관처럼 빛나는 화려한 금빛 조명과 레드카펫처럼 길을 비추는 꽃길 로드는 영화 '겨울 왕국'의 엘사 궁전을 연상케 했다. 이 집은 매매가 4억 7000만 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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