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김연자♥소속사 대표 남자친구 “코로나19 후 결혼”
2021. 03.08(월) 22:15
강호동의 밥심
강호동의 밥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호동의 밥심’에서 가수 김연자와 소속사 대표 남자친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김연자의 남자친구, 결혼 여부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연자는 현재 소속사 대표와 동거를 하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결혼 여부는 미혼이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굉장히 힘들고 그랬을 때 한국에 와서, 그가 내게 해보자고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김연자는 “그렇게 힘들 때 지금의 남자친구가 제게 손을 내밀어줬다. 남자답고, 황민우 씨에게 손 내밀어준 사람도 그 분”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 남자친구와 동거를 무려 7~8년째다. 그는 “결혼은 자꾸 미루게 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결혼식을 할까 싶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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