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지드래곤ㆍ제니, 같은 날 나란히 SNS에?
2021. 03.10(수) 14: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열애설'에 휩싸였던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블랙핑크의 제니가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드래곤과 제니는 9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명품 브랜드의 프로모션 콘텐츠들을 올렸다.

해당 브랜드의 2021년 F/W 디지털쇼에 초대받은 이들을 위한 포토카드로 두 사람은 브랜드의 의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드래곤과 제니는 각각 지난 2016년과 2018년부터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열애설이 불거지기 전부터 이 브랜드와 함께 작업했지만 열애설 이후 함께 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날 같은 콘셉트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는 점에서 누리꾼의 관심이 모였다.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 회사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며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지드래곤, 제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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