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차태현X조인성X박보영의 특급 케미→윤경호X김재화 출근 예고
2021. 03.11(목) 11:10
어쩌다 사장
어쩌다 사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어쩌다 사장'에서 배우 차태현, 조인성, 박보영이 마을 주민들을 사로잡은 특급 케미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이 아르바이트생 박보영과 둘째 날 장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차태현, 조인성 두 초보 사장은 경력직 알바 출신의 박보영과 화려한 호흡을 자랑하며 둘째 날 장사를 시작했다. 시키지 않아도 뭐든 알아서 척척 하는 박보영 덕분에 손님들이 밀려들어도 멘탈 붕괴에 빠지지 않았다.

특히 세 사람은 대게 라면, 명란 계란말이에 이은 신메뉴를 만들었다. 주방 담당 조인성의 요리 실력에 반해 동네 제일가는 맛집 사장님은 물론, 토박이 손님들이 아이디어를 대거 전수하고 나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아르바이트생으로 신스틸러 배우 윤경호와 김재화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오자마자 팔을 걷어붙이며 의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슈퍼 손님을 맞이했다. 하지만 차태현과 조인성이 갑자기 슈퍼를 떠나 이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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