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X이준혁 '다크홀', 4월 24일 첫방 확정 [공식]
2021. 03.19(금) 11:06
다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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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다크홀'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지었다.

OCN 새 주말드라마 '다크홀'(극본 정이도·연출 김봉주) 측은 19일 첫 방송 날짜와 함께 2차 티저 영상을 전격 게재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예비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했던 변종인간과 그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화선(김옥빈)이 최초로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무지시'를 채운 변종인간들은 목적을 찾은 듯 소리를 따라 몰려간다. 거리가 순식간에 적막해지자, 이화선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차량에 올라탄다. 하지만 문을 닫는 소리가 컸던 탓에 변종인간들이 무서운 기세로 달려든다.

제작진은 "이번 티저 영상은 변종인간들에 둘러싸인 화선의 시선을 통해 '다크홀'의 메인 테마를 압축적으로 담았다"라며 "살아남아야만 하는 이화선 앞에 펼쳐질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라고 전했다. 오는 4월 2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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