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고현정, 물오른 동안 미모…홀쭉해진 V라인 눈길
2021. 03.23(화) 14:25
고현정
고현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현정 배우의 끝없는 스태프 사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엔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촬영장에 푸짐한 저녁 식사를 선물했습니다. 정희주 역으로 열심히 촬영 중인 고현정의 러블리한 인증샷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촬영장 밥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고현정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이목을 끈다.

고현정은 JTBC '너를 닮은 사람'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그로 인해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담은 작품이다. 올해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이오케이컴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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