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네트’ ‘소울’ ‘노바디’ ‘프라이싱영우먼’ ‘웨이다운’ ‘광대들:풍문조작단’, 주말 뭐볼까
2021. 03.27(토)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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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말에 체크할만한 영화 목록이 리스트업됐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영화 ‘마리오네트’(감독 엘버트 반 스트리엔)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마리오네트’는 자신이 현실을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하는 9살 매니(엘리야 울프)와 이런 매니의 비밀을 밝히려는 심리상담사 메리언(테크라 레우텐)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다.

소년의 그림이 현실이 된다는 것은 사실일까. 매니가 그리는 그림은 현실과 소름 돋게 일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아역 배우 엘리야 울프를 둘러싼 심리적 긴장감, 때론 묘연한 호러 분위기까지 감돌며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숱한 반전을 경험한 관객도 쉽게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작품이다. 특히 영화는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조종당하는 메리언 필사의 사투를 긴장감 있게 그려, 독특한 인장(signature)을 완성해냈다. 지난 2월 17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영화 ‘노바디’, ‘소울’, ‘프라미싱 영 우먼’, ‘웨이 다운’, ‘광대들: 풍문조작단’ 등의 간략한 줄거리, 개봉 일자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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