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부친상 심경 고백 “내 아름다운 아버지” [TD할리웃]
2021. 03.31(수)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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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러셀 크로우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외신들은 러셀 크로우 아버지 존 알렉산더 크로우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85세다.

러셀 크로우 부친 존 알렉산더 크로우는 1936년 뉴질랜드 출생이다. 그는 25년 간 거주한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사망했다.

러셀 크로우는 SNS 계정을 통해 "비록 태양이 빛나고 폭우가 잦아들었지만, 이날은 영원히 슬픔으로 물들 것"이라며 "나의 아름다운 아버지, 가장 젠틀하신 분이 돌아가셨다"라며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러셀 크로우는 뉴질랜드 출신 할리우드 유명 배우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로빈 후드' 등으로 국내 인지도를 높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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