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길동 노가리찜집, 코다리찜·전골의 희망 [TV온에어]
2021. 04.01(목)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길동 노가리찜집, 코다리찜이라는 ‘비기’가 희망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동구 길동 노가리찜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노가리찜 요리보다 오히려 코다리 요리들이 강세라며, 코다리전골, 코다리찜 등에 호평을 내놨다. 백종원은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사실 빼는 게 제일 낫다”라고 말했다.

사장님은 노가리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며 “코다리 요리 잘 되면 나중에 노가리 다시 시작해도 되냐”라고 반문했다. 백종원은 그건 나중 일이라며 일단 코다리찜, 코다리전골 2가지 메뉴로 상황을 정리하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사장님의 코다리 요리 실력은 훌륭했다. 고추 기름 등을 조금만 집어넣으면 훨씬 대중적인 맛이 될 상황이었고, 현재로서도 감칠맛이 상당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에 김성주, 정인선은 “우와, 정말 맛있다”라며 양과 양념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할 것이 없다고 호평했다.

이어 백성주는 가격이 몹시 편차가 크다며, 코다리찜, 코다리전골 가격을 제대로 잡으라고 덧붙였다. 간판 역시 스타일 있게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길동 | 노가리찜집 | 백종원 골목식당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