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신봉선 "김세정은 애어른, 생각 깊은 친구"
2021. 04.01(목) 15:47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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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신봉선이 김세정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에서는 가수 스텔라장, 김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세정은 지난달 29일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I'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이후 쉴 틈 없이 달려온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느낀 감정들과 생각들에 대해 솔직하게 담아냈다.

특히 타이틀곡 'Warning(Feat. lIlBOI)'은 '쉬어야 할 땐 쉬어가자'라는 김세정만의 특별한 응원과 위로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코로나19가 겹쳐지면서 생각이 많아지는데, 힐링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달리다 보면 쉬어야 될 때를 모르고 질주한다. 그래서 터지게 된다. 그때 경고한다는 느낌의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신봉선은 "김세정은 애어른이다. 생각이 정말 깊은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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