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겟아웃' 조던 필 감독 신작 캐스팅 [TD할리웃]
2021. 04.02(금) 16:37
스티븐 연
스티븐 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스티븐 연이 조던 필 감독 신작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는 스티븐 연이 영화 '겟 아웃' '어스' 등을 연출한 조던 필 감독의 신작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조던 필 감독의 신작은 장르와 내용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 조던 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케케 파머와 다니엘 칼루야가 캐스팅 된 상황이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할 예정.

스티븐 연은 이번 작품 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새 코미디 드라마 시리즈 '비프'의 주연으로도 캐스팅 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스티븐 연은 영화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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