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외국인 손님들의 호평 릴레이 (ft.윤여정) [TV온에어]
2021. 04.03(토)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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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외국인 손님들의 음식을 향한 릴레이 호평이 마지막회를 장식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출연진 배우 윤여정, 정유미, 박서준 등의 한옥 운영기 마지막회가 공개됐다.

이날 마지막 저녁 영업날이 왔다. 젊은 외국인 손님들은 정성스럽고 깔끔한 모든 식사, 와플 디저트에 크나큰 만족감을 표했다.

젊은 아가씨 손님들은 윤여정에게 “사실 먹으면서 모든 음식이 집밥처럼 느껴졌다”라고 호평했다.

윤여정은 “사실 우린 음식을 만들면서 혼신을 다했고, 그래서 기력이 빠진 상태다”라며 “(정유미 박서준) 그들이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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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의 남성 외국인 손님들 역시 와플 디저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서진은 손님들을 위해 토핑으로 버터, 설탕을 잔뜩 넣고 졸여낸 배조림을 올려냈고, 미식가 손님들은 와플의 맛을 보며 “이건 쌀인가?”라며 떡 와플의 식감을 철저히 분석했다.

남성 손님들은 “내가 지금껏 먹은 식사 중 가장 아름다운 식사였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다른 손님 역시 “난 이 한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예쁘고 아늑하고 귀여웠다”라는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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