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길동 코다리찜집, 하얀 코다리전골 ‘호평일색’
2021. 04.08(목)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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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길동 코다리찜집, 코다리전골 호평이 좋은 기운을 예고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조언 아래 강동구 길동 코다리찜집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길동 코다리찜집 전골이 맛으로 승부를 보며 손님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손님들은 코다리전골을 시켰고, 빨간 국물이 아닌 시원한 하얀 국물의 맛에 신기해 하면서도 연거푸 ‘먹방’을 지속했다.

사장님은 “맛있냐”라고 물었고, 손님들은 “그렇다”라며 연거푸 코다리전골 국물을 그릇째 마시기도 했다.

설상가상 코다리찜집 간판까지 바뀌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한 것도 호조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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