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연우진 "짝눈 심해져, 성형외과 상담"
2021. 04.08(목) 08:43
김영철의 파워FM 연우진
김영철의 파워FM 연우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연우진이 눈 성형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고 고백했다.

연우진은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연우진은 "배우 연우진을 열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DJ 김영철의 말에 "물 흐르듯 살고 싶은 배우"라고 답했다.

연우진은 "일과 삶에서 편하고 규격화되어있지 않은 마음으로 살고 싶다"라는 설명을 보탰다.

자신의 짝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속쌍꺼풀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드니까 짝눈이 심해졌다. 성형외과에서 상담도 받아봤다. (수술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그냥 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연우진은 영화 '아무도 없는 곳'(감독 김종관)에 출연했다. 아내가 있는 영국을 떠나 7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소설가 창석(연우진)이 카페, 박물관, 커피숍, 바 등 익숙한 듯 낯선 서울의 공간에서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듣고 들려주는 이야기를 엮은 영화다.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이지은) 등이 함께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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