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오늘(8일) 1차 경연, 송민호·유준상 깜짝 등장
2021. 04.08(목) 11:52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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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킹덤'이 깜짝 게스트들의 등장과 함께 충격과 반전의 1차 경연을 예고했다.

8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는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팀이 '투 더 월드(To the world)'라는 주제로 새로운 미션을 시작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여섯 팀은 의상, 소품, 무대, 안무, 멤버들의 표현력까지 심상치 않은 무대들 준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서로의 무대를 본 뒤 "저런 걸 어떻게 생각하냐" "무대 활용 정말 잘했다" 등의 솔직한 리액션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게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어떤 곡이 좋을지 고민하던 아이콘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의견을 물었다. 이에 송민호는 "사랑에 미친 바보"라는 키워드와 함께 특정 곡을 대답했다.

이어 연습에 한창이던 스트레이 키즈 앞에는 2PM 우영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후배들이 준비한 영상을 본 우영은 용기를 북돋아 훈훈한 선배미를 자랑했다. 또한 개인 활동 중에도 틈틈이 1차 경연을 준비하던 SF9 인성은 배우 유준상을 소개했다.

이처럼 전 세계 팬들은 물론 동료들에게서 응원을 받고 있는 여섯 그룹의 1차 경연은 이날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킹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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