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측, 김정현 열애설 후속 보도에도 "친한 누나 동생 사이" [공식입장]
2021. 04.08(목) 13:23
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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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서지혜의 소속사 측이 김정현과의 열애설 후속 보도에 대해 답했다.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8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앞서 말씀드렸듯이, 김정현과 서지혜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그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집에서 단둘이 만난 것에 대해선 "최근 개인적인 일로 가끔 만났는데, 코로나19 시국임을 의식해 집에서 만난 거다. 집이 서로 가까워 자주 만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조선은 서지혜와 김정현이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배우 측 모두 "아니"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지만, 디스패치는 후속 보도를 통해 이들이 함께 집으로 향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서지혜와 김정현은 지난해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었다. 더불어 김정현은 서지혜가 출연한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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