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후배 선물에 감격 "나 멋져 보인다" [TD#]
2021. 04.08(목) 13:26
신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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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후배 선물에 감격했다.

신봉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후배의 마음이다. 나 별로 멋있지 않다. 근데 멋져 보인다. 내가 더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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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이 후배한테 받은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다. 편지에는 "정말 약소하지만, 얼마 전 '개그콘서트'에서 감사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어 준비했다. 항상 건강해라"라고 적혀있다.

신봉선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이후 '골드미스가 간다 ', '해피투게더', '무한걸스', '영웅호걸', '히든 싱어6'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현재 신봉선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신봉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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