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산' 강호동 "예능꾼 은혁·승관, 첫 시작부터 호흡 좋아"
2021. 04.08(목) 13:43
잡동산
잡동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잡동산' 방송인 강호동이 호흡을 맞추게 된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 그룹 세븐틴 승관을 언급했다.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잡동산' 측은 8일 강호동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잡동산'은 강호동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직업 부동산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이 잡동산의 사장으로, 은혁과 승관이 잡중개인으로 함께 한다.

채널S의 개국 공신으로 '잡동산'을 이끄는 강호동은 "시작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설레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채널S의 시작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잡동산'의 초석부터 함께 다지고, MC까지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직업을 탐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감히 예상하건대 '잡동산'은 이전과는 또 다른 신선한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강호동은 예측불허 아이들과 은혁, 승관의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그는 "아이들이 엉뚱하고 기발하지 않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감탄할 때가 있다. 뜻밖의 재미들이 많이 보일 것 같아 나 역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혁과 승관은 내로라하는 예능꾼들이다. 신선한 조합이 탄생한 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우리 세 MC의 케미가 남다를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밤 9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호동 | 은혁 | 잡동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