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무례한 DM에 분노 "실례·악플 맞음" [TD#]
2021. 04.08(목) 15:53
유깻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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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무례한 DM에 불쾌감을 토로했다.

유깻잎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라고 단정 짓고 확인하더니 읽고 쌩 가버렸다. 실례가 안 된다면 실례 맞다. 절대 악플 아니라는 것도 악플이 맞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과 한 누리꾼이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겨 있다. 누리꾼은 유깻잎을 향해 "지금 혹시 제주도 가냐. 청주 공항인데 싸우고 있어서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물었다.

이에 유깻잎은 "저 오늘 마포에서 촬영 있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누리꾼은 유깻잎의 답장을 보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깻잎은 누리꾼의 무례함에 분노를 표하며 해당 메시지를 공개했다.

최근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깻잎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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