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요정' 데프콘→초아, 폐업 위기 소상공인 살리기 나선다
2021. 04.08(목) 18:08
폐업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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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김정근 아나운서, 코미디언 안영미, 가수 데프콘, 신봉선, 솔지, 초아가 폐업 위기의 사장님 살리기에 나선다.

5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이하 '폐업요정')은 코로나19로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재도약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폐업요정'은 TV방송과 라이브커머스가 결합된 색다른 포맷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장님들의 폐업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칠 '폐업요정'으로는 데프콘, 김정근, 안영미, 신봉선 ,솔지, 초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팀을 나눠 심폐소생이 필요한 점포를 찾아, 라이브커머스앱 그립(Grip)을 통해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폐업요정'은 5월 5일과 19일 양일간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이와 함께 MBC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서도 5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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