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사장' 유재석 깜짝 전화 "박병은 씨 감사해요"
2021. 04.08(목) 21:29
어쩌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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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재석이 '어쩌다 사장'에 깜짝 목소리 출연을 했다.

8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회에서는 5, 6일차 영업에 나선 차태현 조인성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혁 박병은이 함께했다.

이날 5일차 영업을 마친 네 사람은 늦은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던 중 차태현의 휴대전화에 전화가 걸려왔다. 국민 MC 유재석이 그 주인공.

유재석은 차태현과 조인성의 안부를 살갑게 물었다. 차태현은 조인성이 배를 타 멀미를 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조업을 했느냐"고 물었다. 두 번 토했다는 대답에 웃음이 터졌다.

이어 유재석은 박병은과도 인사를 나눴다. "한 번도 뵌 적이 없는데 '놀면 뭐하니' 초창기에 정말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그가 유재석이 진행하는 MBC '놀면 뭐하니'에 화면을 통해 출연한 적이 있는 것. 이들은 슈퍼의 소소한 일상을 전화로 나누며 웃음꽃을 피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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