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1주년 돌잔치, 김성주 오만상 창법 '폭소'
2021. 04.08(목) 22:44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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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MC 김성주가 노래에 나섰다. 일명 '오만상 창법'으로 발군의 노래 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8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방송 1주년 특집 돌잔치로 꾸며져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MC 김성주 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직접 마이크를 잡았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를 선곡, 록 창법을 선보였다.

김성주는 수준급의 노래 실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지만, 음이 올라갈수록 인상을 쓰며 최선을 다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 영탁 장민호가 합류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아낸 가운데, 김성주는 2절에서도 솔로로 노래를 소화해 랜선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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