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유카, 양다리 스캔들로 활동 중단 "SNS 활동도 정지"
2021. 04.28(수) 10:14
스즈키 유카
스즈키 유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본 걸그룹 AKB48 멤버 스즈키 유카가 사생활 스캔들 논란으로 잠정적인 활동 중지를 선언했다.

AKB48 측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크지 유카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AKB48 측은 "스즈키 유카 본인의 요청에 따라 당분간 AKB48의 활동을 중지한다. 이에 따라 출연 예정이었던 5월 4일, 22일, 23일 공연은 취소된다. 4월 29, 30일 이야기회도 불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즈키 유카의 SNS 활동 역시 중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연예매체 문춘 온라인은 스즈키 유카의 양다리를 폭로한 바 있다. 당시 현지 매체는 스즈키 유카가 '81moment' 활동 당시 알게 된 40대 후반 아이돌 프로듀서와 동거를 하며 또래의 남성과 양다리를 걸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즈키 유카는 2000년생으로, 지난 2019년 10월 AKB48 팀 8 시즈오카현 대표 멤버로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스즈키 유카 트위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AKB48 | 스즈키 유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