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씨제스 엔터에 새 둥지…최민식→설경구와 한솥밥 [공식]
2021. 04.28(수) 16:51
이재욱
이재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재욱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브라운관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재욱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이재욱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과 여러 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재욱은 2018년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 이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엔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재중, 김준수, 거미, 노을, 솔지, 홍대광, 배우 최민식, 설경구, 오달수, 김명민, 박성웅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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