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3일째 독주, 액션의 참맛 [박스오피스]
2021. 05.22(토)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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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감독 저스틴 린)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12만 14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 누적 관객수 62만 624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인 수치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주말이 시작되면서 호쾌한 액션 블록버스터인 해당 영화가 상승세를 타면서, 누적 관객수는 점차 증폭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시원한 장르 영화의 인기는 식지 않으며 비교적 선전하는 상황.

이밖에 '더 스파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 '미나리' '혼자 사는 사람들'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랭킹됐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누적 관객수 202만 8235명이다. 3위는 '쏘우' 스핀오프 영화 '스파이럴'(11만 6003명)이, 4위는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3만 4042명)이 차지했다.

해당 영화는 지난 19일 개봉해 현재 극장가 절찬리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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