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치타 모녀, 반려동물 6마리와 동거 [TV온에어]
2021. 05.25(화)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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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박한 정리’ 센 언니 래퍼 치타, 귀여운 가족 사랑, 반려묘 사랑이 드러났다.

2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진행 아래 래퍼 치타 모녀 집 정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래퍼 치타 모녀 집이 공개됐다. 치타는 반려견, 반려묘, 어머니 등과 함께 살고 있었다. 촬영 내내 고양이 네 마리, 개 2마리, 엄마, 치타까지 총 여덟 식구였다.

신애라는 “어머니는 깔끔해 보이시는데, 집이 정리가 안 됐나? 싶었는데.. 반려견, 반려묘 때문에 물건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치타는 “저희 모녀에게 여섯 마리 반려 동물이 있는 게 대화의 창구이기도 하고 활력이기도 하다. 사실 근데 정리가 안 되는 건 맞다”라며 정리 의뢰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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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어머니는 “깨끗한 물건 그런 걸 사는 건 엄두가 안 나는 상황이다. 동물들이 내게 짐이 된다는 생각은 조금도 안 해 봤다. 내 자식들이긴 하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현재 반려동물 케어를 도맡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다 보니 1, 2층을 불편하게 오가며 몸 고생이 말이 아닌 상황이었다. ‘신박한 정리’ 팀은 이 부분에 착안해 치타 어머니가 반려 동물을 케어할 수 있는 정리 구조를 짜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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