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동거' 측 "오현경→장성규 특별출연, 또 다른 시청 포인트 될 것"
2021. 06.08(화) 09:20
간 떨어지는 동거
간 떨어지는 동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간동거'에 배우 오현경, 정소민, 한지은, 방송인 장성규가 특별 출연한다.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연출 남성우, 이하' 간동거') 측은 8일 오현경, 정소민, 한지은, 장성규 등 이름만 들어도 든든한 특별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오현경은 극 중 이담의 엄마로 변신, 구미호에게도 밀리지 않는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정소민은 신우여와 얽힌 과거 여인으로 등장한다고 해 이들의 사연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이담의 소개팅남으로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1회 신우여에게 폭풍 사심을 드러낸 출판사 팀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한지은은 금주 방송에서는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 속 오현경은 패션잡지 편집장의 시크한 아우라로, 정소민은 단아한 한복 차림에 아련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한지은, 장성규의 모습까지 극에 한층 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네 사람의 활약에 관심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먼저 바쁘신 스케줄에서도 특별출연을 흔쾌히 결정해 주신 오현경, 정소민, 한지은, 장성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적재적소에 포진해 극 중 우여와 담이의 로맨스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 주었다. 네 배우의 신스틸러 활약이 이번 주 방송의 또 다른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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