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실버타운, 6-7년 안에 입주할 계획" 깜짝 고백 [T-데이]
2021. 06.10(목) 11:08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실버타운에 입주할 계획이 있다고 밝힌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실버타운 체험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영자는 "빠르면 6~7년 안에 실버타운에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혀 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송실장은 "전혀 몰랐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후 이영자는 송실장과 함께 본격적인 실버타운 투어에 나섰다. 이영자는 엄청난 실버타운 스케일에 감탄사를 내뱉었다는 후문. 결국 이영자는 "당장 들어와 살고 싶다"며 만족도를 드러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이영자가 가장 마음에 들어한 건 식단. 이영자는 "호텔 뷔페 수준이다"라며 무아지경 먹방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영자의 실버타운 체험기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영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