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사유리 아들 젠, 인생 첫 이발→예방 접종 위한 병원 나들이
2021. 06.13(일) 16:36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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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슈돌'에서 방송인 사유리 아들 젠의 예방접종 도전기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원하는 대로 다 이뤄줄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사유리는 머리숱이 적은 젠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준비했다. 바로 좀 더 건강하고 튼튼한 머리카락이 자랄 수 있도록 삭발을 하기로 한 것. 이에 사유리는 젠 전담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셀프 미용에 나섰다.

이어 사유리는 젠의 예방 접종을 위해 병원에 갔다. 다행히도 젠은 병원으로 가는 내내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사유리는 젠이 깨기 전에 예방 접종을 마치기 위해 조용한 고군분투를 펼쳤다.

또한 젠은 키, 몸무게, 머리둘레 등 발육 상태도 체크했다.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성장하며 '빅보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젠의 성장 속도를 본 사유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좌충우돌 가득한 젠의 첫 이발과 예방접종은 이날 밤 9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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