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리유니언', 25일 캐치온 통해 국내 상륙
2021. 06.14(월) 10:07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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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프렌즈: 리유니언'이 국내에 상륙한다.

캐치온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의 전설적인 시트콤 '프렌즈'의 특별판 '프렌즈: 리유니언'을 오는 25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무려 10년간 방송된 미국의 시트콤으로,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청춘들의 삶과 우정, 사랑을 다루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해당 작품에 출연한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데이빗 쉼머, 매튜 페리, 맷 르블랑 등은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프렌즈': 리유니언'은 '프렌즈'의 2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토크쇼다. 특히 17년 만에 '프렌즈'의 멤버들이 모두 모여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7일 HBO MAX를 통해 공개된 '프렌즈: 리유니언'에서 멤버들은 '프렌즈'와 관련된 퀴즈 풀기, 대본 다시 읽기 등 여러 가지 코너를 진행하며 팬들의 추억을 완벽 소환한 바 있다. 이 밖에 방탄소년단, 레이디 가가, 데이비드 베컴 등 세계적이 스타들이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주목받기도.

한편 캐치온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프렌즈: 리유니언'은 25일부터 캐치온 채널뿐만 아니라 VOD, 모바일 앱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또한 7월 2일 저녁 6시 30분 OC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캐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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