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 3주째 2%대 시청률
2021. 06.16(수) 09:51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시청률이 2%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극본 임메아리·연출 권영일, 이하 '멸망')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3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억을 잃었음에도 서로를 찾게 된 탁동경(박보영)과 멸망(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멸망'은 1회가 4.1%의 시청률을, 2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4.4%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3회부터 기세는 꺾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1일 방송된 8회부터 시청률은 2%대로 떨어지더니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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