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망' 갓세븐 최영재 "첫 연기, 새로운 모습 알게 될 것"
2021. 06.16(수) 11:28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의 그룹 갓세븐 겸 배우 최영재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연출 권익준 김정식, 이하 '지구망') 제작발표회에서는 권익준 PD, 김정식 PD를 비롯해 출연 배우 박세완, 신현승, 최영재, 한현민, 요아킴 소렌센, 카슨, 테리스 브라운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룹 갓세븐의 멤버 최영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했다. 이에 대해 최영재는 "팬 여러분들에게 연기를 보여주는 것이 처음이다. 영재에 대해서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될 것 같아서 기쁘고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영재는 무대 연기와는 다른 시트콤 연기에 대해 "무대 위로 올라가면 신경 쓰는 것들이 연기와는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연기할 때보다는 무대 설 때가 극도로 예민해지기는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영재는 "멤버들이나 PD님들이 편하게 다 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던 기억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지구망'은 오늘도 정답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으로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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