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전원일기2021' 내레이터로 합류 [공식]
2021. 06.17(목) 14:07
전원일기, 류덕환
전원일기, 류덕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류덕환이 '전원일기2021' 내레이터로 나선다.

MBC 측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덕환이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플렉스-전원일기2021'(이하 '전원일기2021')의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밝혔다.

'전원일기2021'은 자타공인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와 배우들의 이야기를 다룬 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로, 최불암과 김혜자 등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전원일기'와 관련된 누군가에게 내레이션을 맡기고 싶어 했던 MBC 측의 바람대로 내레이터는 순길이 역의 류덕환이 낙점됐다. 류덕환은 6년 동안 '전원일기'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전원일기2021'은 18일 저녁 8시 45분 첫 방송되며, 앞으로 4주간 매주 금요일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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