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안현모, 통역사 고모 공개 ‘고스펙 家’ [T-데이]
2021. 06.19(토)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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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엄친녀' 통역사 안현모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8회에서는 서울대학교,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안현모는 매니저와 함께 고스펙 통역사를 만나러 가게 됐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을 담당했던 통역사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안현모의 고모였다. 안현모의 고모는 정부 최초의 통역사로 알려졌다.

안현모는 고모의 사무실에서 엄청난 두께의 이력서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안현모의 고모는 엘리자베스 여왕뿐만 아니라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통역을 담당해왔다. 특히 미국 대통령들이 엄지 손을 치켜들었을 만큼 놀라운 실력의 소유자였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안현모와 고모의 특급 영어공부 비법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이 방법이 최고다"라며 벽돌 두께의 책을 꺼내 매니저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안현모는 "영어는 이 방법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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