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아영 "남편 보려고 4년 진행하던 프로그램 하차" [T-데이]
2021. 06.22(화) 13:33
라디오스타, 신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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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남편을 보기 위해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보성, 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해 '야, 너두 벌 수 있어' 특집을 꾸민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전 금융위원장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남편 역시 금융업에 종사 중이다. 하지만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아영은 "올해 주식에 입문한 '재테크 어린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신아영은 "아버지가 금융위원장이었어서 그동안 직접투자를 할 수 없었다"며 아버지의 은퇴 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신아영은 금융 금수저이자 하버드 출신 '브레인'답게 주신의 주식 매매법을 공개했다. 또 "이별 노래가 주식 노래를 들린다"며 주식에 과몰입해 겪은 '주식 후유증'도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신아영은 코로나19 여파로 떨어져 생활 중이던 남편을 보러 가기 위해 4년간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아영은 "후회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칼 대답을 한다고 해, 과연 그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기대케 한다.

더불어 신아영은 여전히 남편과 생이별 중인 MC 안영미에게 생이별과 재회 유경험자 다운(?) '현실 조언'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아영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10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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