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촬영 일시 중단
2021. 06.22(화)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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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드라마 '경찰수업'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판정을 받으며 촬영이 중단됐다.

22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측에 따르면 지난 16일 현장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스태프는 배우들과 거의 접촉 없는 업무를 맡았지만, 방역 지침 등에 따라 배우, 스태프 등 관계자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관계자 전원 음서 판정이지만 안전 등에 유의해 '경찰수업' 촬영은 일시 중단된 상태다. 재개 일정 역시 조율 중이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극이다. 배우 차태현, 진영, 정수정, 이종혁, 홍수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후속작이며 7월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로고스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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