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아영 “남편 위해 ‘어서와’ 하차, 약간 후회”
2021. 06.24(목)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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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신아영, 그가 남편 일화를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 김보성, 김프로, 김구라 아들 래퍼 MC 그리(김동현), 신아영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신아영은 “사실 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미국, 한국을 오가는 게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미국에 들어가려고 4년을 해 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하차했다”라고 말했다.

신아영은 “요새 일이 없어서 집에서 남편 양말 정리하다 보니까 뭔가 화가 나더라. 하차 후회하고 있다”라며 속상함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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