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출연하는 '프렌즈: 리유니언', 오늘(25일) 국내 공개
2021. 06.25(금) 09:27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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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프렌즈: 리유니언'이 드디어 오늘(25일) 국내에 상륙한다.

미국의 전설적인 시트콤 '프렌즈'의 특별판 '프렌즈: 리유니언'은 이날 캐치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프렌즈'는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무려 10년간 방송된 미국의 시트콤으로,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청춘들의 삶과 우정, 사랑을 다루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프렌즈: 리유니언'은 시트콤이 아닌 토크쇼 형태의 특별판이다. 하지만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데이빗 쉼머, 매튜 페리, 맷 르블랑 등 여섯 배우는 이번 '프렌즈: 리유니언'을 통해 무려 17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레이디 가가, 데이비드 베컴 등 세계적이 스타들이 특별 게스트로 총출동해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캐치온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프렌즈: 리유니언'은 25일부터 캐치온 채널뿐만 아니라 VOD, 모바일 앱을 통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또한 7월 2일 저녁 6시 30분 OCN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캐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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