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사칭계정 속출, "금품·개인정보 요구 주의"
2021. 06.25(금) 13:42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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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우성을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한 주의보가 내렸다.

25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상에서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를 사칭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팬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정우성 씨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외 다른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고 있다"며 "공식적으로 알려진 활동 외에는 다른 국내외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 더불어 아티스트컴퍼니와 소속 배우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금품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 하지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소속사는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인지하시고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팬 분들의 혼선과 피해를 방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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