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온더블럭’ 도경완 “장윤정 남편? 내 힘으로 잘하고파” [TV온에어]
2021. 07.01(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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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온더블럭’ 도경완 아나운서, 그가 장윤정 남편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남편 특집 도경완 아나운서 토크가 공개됐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재직 당시 장윤정을 만나 결혼했고 현재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도경완은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했지만 여전히 한국 톱급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남편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것이 사실이다. 부부가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경우도 다수였기에, 부부의 성장세가 동반 시너지 효과를 보인다.

더불어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을 등에 업고 편안한 아빠 이미지를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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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경완은 아나운서, 방송인으로서도 상당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도경완은 장윤정의 남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도경완은 “이제 그 분(장윤정)의 덕을 보고 싶은 생각이 1만큼만 있다. 언제든 모래성으로 그런 이름값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이제는 내 힘으로 올라가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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