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나무 떠나 EDAM 行…아이유와 한솥밥 [공식]
2021. 07.05(월) 16:08
신세경
신세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세경이 EDAM엔터테인먼트(이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5일 "신세경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다양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년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신세경과 함께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 배우 신세경이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을 바탕으로 더욱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배우 신세경의 행보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의 새 소속사인 EDAM엔터테인먼트는 가수 아이유가 소속된 기획사로, 그간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 및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담당했다. 특히 신세경이 영입은 설립 이래 처음이기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998년 서태지 5집 수록곡 '테이크 파이브(Take Five)'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 이후 MBC '지붕뚫고 하이킥' 등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엔 JTBC '런 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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