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엄친딸 서동주, ‘불타는청춘’ 팀 에이스
2021. 07.07(수)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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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불나방 팀 서동주, 그의 압도적인 에이스 면모가 부각됐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서동주, ‘불타는 청춘’ 조하나 , 개그우먼 조혜련, 신봉선 등 다양한 여자 스타들의 축구 한 판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개그우먼 팀 ‘개벤져스’, ‘불타는 청춘’ 팀 ‘불나방’ 팀이 열띤 축구 대결을 펼쳤다. 특히 불나방 팀에는 에이스로 운동 신경까지 갖춘 ‘엄친딸’ 서동주가 클로즈업돼 눈길을 모았다. 서동주는 끝없는 달리기, 수비, 슈팅 시도 등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과 의지를 과시했다.

멀찍이서 그런 딸을 응원하는 사람은 엄마 서정희였다. 서동주는 미국 로펌 변호사 출신이며 현재 휴식기를 가지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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