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이금희 "좋아하는 사람에 맛있는 거 매일 사줄 수 있을 만큼 번다"
2021. 07.12(월) 11:17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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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이금희가 자신의 '한 달 벌이'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방송인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이금희는 박명수, 침착맨 이말년과 함께 카카오TV 웹예능프로그램 '거침마당'에서 활약 중이다. 이에 '예능 새싹'이라는 별명을 새로 부여받기도.

이와 관련 이금희는 "새싹 같은 기분으로 예능에 도전하고 있는데 너무 좋다. 이 나이에 어떻게 '새싹'이라고 불리겠냐. '신생아'라고도 해주시고 해서 너무 기쁘게 하고 있다. 20-30대 분들도 요즘 많이 알아봐 주신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금희는 '라디오쇼'의 시그니처 질문인 '한 달 벌이'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걸 매일 사줄 수 있는 만큼 번다. 좀 번다"고 솔직히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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